외래에서 진찰중에 기미라고해서 오는 사람중에 기미가 아니고 잡티나 오타모반양모반 (ABNOM)인 경우가 종종 있으며 이를
감별키 위해선 암실에서 우드램프를 사용하여 색표의 깊이를 판단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레이저치료가 가능한가, 아닌가를
정확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20대이후~ 중년기이후에 양쪽 광대뼈, 이마쪽에 회갈색을 띄는 원형~타원형의 작은 색소판이 모여 있습니다. 레이저치료로
반응이 좋으나 1달~3달 간격 (치료후 색조가 옅어진 시점)으로 여러번 시행하게 됩니다.
색조가 더욱더 짙어지는 경우에는 환자와 상의하여 레이저 치료후에 그 부위를 인조피부 등으로 덮어 외부와의 자극을 차단
하기도 하여 좋은 효과를 보이기도 합니다.
 
임신을 하게되면 여성호르몬이 증가하게 되므로 멜라닌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하게 되어 멜라닌색소를 많이 만들게 됩니다.
또한 경구피임약 복용시에도 생기게 되는데 경구피임약은 여성호르몬제제이므로 결국 멜라닌이 많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폐경후에는 기미가 서서히 소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까운 친척중에 기미를 가진 사람이 20%정도 보이기도 합니다.
 
난소에 다발성 물혹을 만드는 종양중에서 멜라닌세포를 많이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기미뿐만 아니라 몸에 털이 짙어지는 경우가 동반됩니다.
초음파로 검사하여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메조테라피를 적용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메조건이라는 자동주사기를 사용하여 비타민C , 플라센타엑기스를 피부의 일정한 깊이로 얕게 약 5mm 간격으로 기미부위를
전부 주사하는 방법입니다. 이는 별로 아프지 않으며 또한 비타민C .플라센타엑기스가 피부표면에 오랫동안 남게되어 기미의
색소에 작용하는 시간이 길어져 효과적입니다.
 
이온화된 비타민C액체를 전기를 매개로 하여 피부표면에 흡수시키는 방법이며 전혀 통증이 없습니다.
 
표피의 묵은 각질을 제거하므로 묵은 멜라닌 색소를 제거하고 새로운 멜라닌 형성을 억제하게 됩니다. 통증이 없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고 비타민C 영동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가 상승합니다.
 
 
트라넥나민, 비타민C, 비타민F, 병용요법으로 4개월복용에 80%이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일본의보고)
 
1초에 수만번의 진동으로 미백제등, 유효한 성분을 피부 깊숙이 침투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일상적인 비타민C 복용은 500mg 정도이면 되나 피부병변에 유효한 비타민 C 양은 하루 6g까지 허용이 됩니다. 병변의 정도에
따라 양을 가감케합니다.
 
 
 
 
가능한한 비타민 C ,레티놀이 함유된 화장품을 장기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uva,uvb 전부를 차단할 수 있는 것을 사용하고, 일년내내 흐린날에도 사용하며, 집에 있을때도 창문을 통해 광선이 통과하므로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트라넥나민, 비타민 C, 비타민 F, 병용요법으로 4개월 복용에 80%이상이 호전될수 있습니다.(일본의 보고)
 
얼굴 코 주위, 광대뼈 주위에 작은 동그란 반점이 생겨 여름에 색깔이 짙어지고 겨울엔 흐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성 유전하며 주로 피부색이 흰 사람에 많습니다.
큐스위치레이저 IPL치료에 좋은 반응을 보이나 또한 재발율이 높아 여러번 시술하기도 합니다. 시술후의 스킨케어가
중요하므로 어린나이 보다는 본인이 관리할 수 있는 나이에 치료 받는 것이 좋습니다.